제미나이 프로를 무료로 3개월 사용할 수 있다는 직장 동료의 추천으로 무료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다.
Coursea라는 구글에서 제공하는 강의 사이트에서는 무료 7일 구독을 제공하는데,
7일 구독 기간동안 Google AI Training Online - New Google AI Certificate를 수강하면
제미나이 프로 3개월 무료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만 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 참고해 주세요 ⬇ ⬇
이왕 7일 무료권이 나온거, 제대로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Google AI Certificate을 따보려고 한다.
모듈은 총 4개가 있다.
오늘은 모듈 1: Collaborate with AI 에는 총 4개의 강의가 있다
강의 1. AI Fundamentals
강의를 듣고 나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알려주는 introduction에 가까운 강의
강의 2. Adopt a collaborative mindset with AI
- 매출 예측 모델 구축, 판매 증대 옵션 생성, 가설 검증 및 리스크 식별 등으로 사용 가능
- AI는 전략적 파트너일 뿐, 최종 결정은 결국 인간이 한다
- AI 결과물을 가이드하고 필터링하는 전문 지식 필요
- "But only you know your audience" 결국 AI를 사용하는 사람만이 어떤 end user을 위해 답변을 선택하게 된다. 즉 고객의 감정 등 '맥락'에 대한 부분은 인간의 영역이라는 뜻
- AI사용할 경우 주의할 점
- 금융, 법률, 컴플라이언스 등 민감하고 전문적인 조언이 필요한 분야는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고 함
즉, AI는 단순 도구가 아닌
우리 업무를 돕는 전략적 파트너이고 인간의 맥락과 판단력을 더해 best outfit 을 만들어야 한다.
읽기 자료 3. Three ways to collaborate with AI
- AI helps you organize and understand information. You can ask AI to break down complex information into digestible chunks, highlight important points, and reveal connections you might have missed. For example, to draft a project proposal, you can ask AI to summarize recent industry trends.
- AI helps you create brand-new things. You can use AI as your creative partner to generate text, visualize complex data for a chart, generate a compelling image, or brainstorm different ways to phrase key ideas. For example, you can ask AI to help you produce a first draft of your project proposal.
- AI helps you improve and refine your work. You can ask AI to review your writing for clarity, check your work for errors, or suggest ways to make your presentations more persuasive. For example, you can ask AI to review your sales pitch, which might help you realize that your pricing explanation is confusing.
강의4.Maya, what advice do you have for people getting started with AI?
강의에서는 "Get over the hump in my mostly gnarly problems"에 AI를 사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비슷한 경험으로 마케터 출신 서비스 기획자가 SI/솔루션 회사로 이직한 후에 가장 어렵게 봉착했던 문제는 개발 지식의 부족함이었다. PMO를 3년간 담당하면서 백앤드 개발자와 프런트 개발자 간에 충분히 소통이 될 만큼 알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막상 이직을 하고 나니 개발언어도 다르고, 개발하는 방식도 너무나 달랐다. (간단한 예시를 들자면 결제 시스템 회사여서 '프런트'라는 단어가 내가 알고 있는 '프런트 개발자'가 아닌 결제 프런트 화면을 만드는 백앤드 개발자에 가까운 개발팀을 뜻했다)
정말 다행히도, 나는 AI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던 시기에 이직을 하게 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서비스 기획자가 PM이 이렇게까지 알아야 한다고?라는 나를 가두는 생각에 봉착할 때 나 또한 AI로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 결국 AI는 나에게 훌륭한 선생님이자 '통역사'가 되어준 것이다.